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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역팀

최창우 선교사

최창우 선교사는 미육군으로 복무하던 중 주님을 만났습니다.  제대 이후 그는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교회의 집사로 섬기면서 연방공무원이 되어 국가가 맡긴 소임을 이루는데 자신의 생애를 드렸습니다.  그러나 은퇴를 생각해야 할 때에 이르자 주님은 그를 다시 만나셨습니다.  주님과의 만남은 언제나 영적부담을 수반합니다.  주님이 그에게 주신 부담은 이제 교회의 벽을 넘어 모든 민족으로 제자를 삼으라는 사명이었습니다.

이 부르심에 순종하여 연방공무원 직을 은퇴한 그는 Youth With A Mission (YWAM) 을 통해      훈련 받고 선교사가 되어 DCMi 의 Administrator 로서 사역하고 있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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